2019 여름소식

2019 여름소식

Workshop On Strategic Missions

이번 여름에 실행할 중요한 프로젝트입니다. 8월에 인도에서 진행할 인도인 사역자들을 위한 선교 훈련과정(WOSM)인데요, 현지의 필요와 상황에 맞춰 몇 번 주요 설계변경을 했습니다. 그래서 단기간에 집중할 수 있는 3주짜리 웍샵으로 진행합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인도는 최근 몇 년간 근본주의 힌두 정부로 인해 외국인 선교사의 입국 및 체류가 점점 어려워지는 상황이어서 현지인 사역자들이 훈련을 받아 직접 사역을 배가하는 것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입니다. 특히, 북부지역과 히말라야 지역은 전 세계에서 미전도 종족들이 가장 밀집되어(1억 명) 있는 지역이며 악령의 활동이 매우 왕성한 반면 기독교인과 선교사는 거의 전무한 곳입니다. 1792년 윌리엄 케리가 최초의 개신교 선교사로 인도에서 사역을 시작한 지 227년 지난 오늘도 이 지역은 아직도 전 세계에서 가장 우선적인 7개 선교지 중의 하나로 남아 있어서 이곳에서 공격적으로 사역을 확장하는 것은 하나님 나라를 위한 매우 전략적인 필요이지요!  Continue reading “2019 여름소식”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세계 곳곳에 있는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들께,

2018년 한해는 저희에게 여러모로 주님의 승리가 있는 해였습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은혜 덕입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이 있었기에 이 모든 것이 가능했었고, 그래서 이를 어찌 다 감사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주님의 말씀으로 격려 전해 드리고 싶네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 예수님 (마태복음 10:42)

가족 이야기

이번 성탄절은 저희 아이들 중 유강이와 혜진이 둘 다 없이 지내는 첫 번째 성탄절입니다. 얘네들이 너무 보고 싶지만, 다들 주님 안에서 잘 지내주어서 감사하고, 유진이는 아직 저희가 데리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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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Christmas To You All!

Merry Christmas To You All!

Dear friends and families around the globe,

2018 has been a victorious year as a family in many ways by the grace of our Heavenly Father, and we can’t thank you enough for all your support and prayers that have been enabling us to walk through it all. And here is an encouragement from the Lord for you: And if you give even a cup of cold water to one of the least of my followers, you will surely be rewarded.” – Jesus (Matthew 10:42)

Family Briefs

This is our first Christmas time as a family without two of our children, Kevin and Hyejin. We miss them terribly, but are happy that they are doing well in the Lord and we still have Yujin with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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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Fall Newsletter

2018 Fall Newsletter

Dear friends and families, 

Hope and pray you are all well in the Lord! It’s been a while again, and I’ve got a lot to bring you up to date, but will try not to dump too much on you. I’ll, of course, share more, if you personally contact me, though. 🙂 

The India trip back in April was successful. My teaching went very well for their training course, and it was good to be back in India after many years to see my old friends. Thank you for all your support and prayers! They wanted me to come back next year not only to teach again for the next school, but also to set up and run a whole new training course for them. What a blessing and an opportunity to serve them to reach further among the unreached, because the new training course is all about training and launching new missionaries into the most critical areas in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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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저희의 필요들에 관하여

지난겨울뉴스레터에 먼저 언급한 바 있었던 필요들에 관하여 간략히 소식드립니다.

사실, 지난주에 이 글을 먼저 영문으로 쓰고 있었는데 그 와중에 어느 두 분이 갑자기 꽤 큰 헌금을 보내주셨어서 이번 필요들의 상당 부분이 채워졌답니다. 당연히 큰 감동과 힘이 되었었고, 주님께 그리고 헌금해주신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어서 본래 나누고자 한 소식입니다. 먼저 격려가 되고 감사했던 일은 자동차 수리에 필요했던 800유로와 유강이 봄학기 등록금의 첫 4분할액 대부분이 제 때에 채워졌었던 점입니다. 또 다른 두 분이 각각 12월 말과 1월 말에 헌금을 보내주셔서 가능했었는데, 사실 이 중 두번째 분은 익명으로 하셔서 누구인지도 모릅니다. 정확히 필요한 때에 보내주신 희생적인 헌금에 대해 그 분들께 깊이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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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Update on Current Needs

This is a quick update (which got a bit longer – find out why below) on our current needs about what I initially shared in the last winter newsletter.

First, we are very encouraged and thankful to tell you that most of the following needs have been met in time – EUR 800 for the car repair costs (wiper motor, ignition coils, and other minor repairs), and USD 3,400 for the first quarter of Kevin’s spring semester tuitions and fees. We were blown away by the generous gifts from a couple of donors, though we don’t even know who the second person was! We deeply thank God and those of you who gave for the sacrificial and timely giving! Continue reading “Quick Update on Current Needs”

2017년 겨울 뉴스레터

2017년 겨울 뉴스레터

지구촌 곳곳에 계신 가족과 친구 여러분께 문안드립니다! 모두 복된 성탄절 보내셨지요? 지난 한 해 동안도 지속해서 후원해주시고 기도해주심에 감사를 드리고, 그러한 여러분의 섬김을 통해 저희에게 나타난 하나님의 신실하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올해 언제가 흥미로운 글을 읽은 적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어렸을 때 시간이 상대적으로 천천히 갔었다고 느낀 이유가 우리가 주변에서 수많은 정보를 항시 습득하며 배우고 있었기 때문이고, 나이가 들면서 그 학습속도가 저하됨에 따라 느끼는 시간의 속도는 상대적으로 빨라지기 시작했다는 글이었습니다. 더 축약하자면, 우리가 더 많이 배울수록 우리가 느끼는 시간은 더 천천히 간다는 말이었죠. Continue reading “2017년 겨울 뉴스레터”